1심서 '징역 30년'…항소심 선고 5월 18일피해자 딸 "항소했다는 것에 더 큰 상처…최대한의 형 내려달라"군산 살인 및 사체유기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이 전북 군산시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9.30 ⓒ 뉴스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법원검찰살인시체유기항소심징역실형김치냉장고강교현 기자 국민연금, 전주 탄소산업과 예술 잇는 '탄소 예술 프로젝트' 초대전전기안전공사,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 5회 연속 획득관련 기사여친 살해 후 시신 1년간 김치냉장고에 은닉 40대, 항소장 제출1년간 메신저로만 연락하던 언니, 김치냉장고 속 시신으로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