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연구비 편취 일부 유죄·뇌물 관련 혐의는 무죄 판단"임기 내 복귀 차단은 사실상 해임…처분 재검토해달라"국책사업을 총괄하면서 수십억 원 상당의 공사비를 가로챈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사기)를 받는 이장호 군산대 총장이 28일 전주지법 군산지원 제1형사부(부장판사 정성민)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4.11.28 ⓒ 뉴스1 강교현 기자김지현 기자 한양대 에리카, 복지부 청년사회서비스사업단 3년 연속 선정교육부, '김건희 논문 부실 검증 논란' 휩싸인 국민대 감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