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하우스서 전북 문화·예술도 소개김관영 도지사를 포함한 전북도 방문단이 밀라노 현지를 찾아 IOC가 주관하는 '고위직 옵저버 프로그램'에 참여한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전북도올림픽밀라노코리아하우스IOC하계올림픽동계올림픽강교현 기자 덕유산 왔던 아버지와 10살 아들 차 안에서 숨져…일산화탄소 중독"청년이 정책 주체로"…완주군, 청년정책이장단 발대관련 기사여자 컬링 경기도청, 밀라노 올림픽 티켓 잡았다…대표 선발전 우승전북도청 컬링팀,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우승 '역대 최초''고교생' 임종언, 쇼트트랙 선발전 1위로 밀라노행…김길리 여자부 우승(종합)밀라노 출전권 잡아라…쇼트트랙 국대 2차 선발전, 12일 돌입쇼트트랙 박지원, 황대헌과 충돌 끝 생존…국대 2차 선발전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