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이송약취·유인 등 혐의…1심서 징역 2년 8개월공범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취업사기 및 감금 사건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1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주요 범죄 단지로 알려진 망고단지. 2025.10.1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법원검찰캄보디아프놈펜국외이송약취유인실형징역형강교현 기자 전북대병원,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최고 등급 획득"휴대폰 개통하면 대출"…'휴대폰깡' 6.5억 챙긴 30대 항소심도 실형관련 기사캄보디아 송환 피의자 45명 1심서 전원 유죄…최고형 징역 10년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 '통장 모집책'…1심 징역 1년 6개월캄보디아 수감 아들 지시로 마약 자금세탁…90대 노모 실형'캄보디아 노쇼사기' 범죄단체 총괄, 1심서 징역 9년 선고'청부살인 미수' 18년 캄보디아 도피 50대…검찰, 징역 22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