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서 "정직 무너지면 교육 무너져, 아이들 맡길 수 없어"이남호 전 전북대 총장(진짜배기전북교육포럼 상임대표)이 15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상습적인 표절 논란에 휩싸인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를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뉴스1관련 키워드이남호 전 전북대 총장천호성 전주교대 교수 표절전북교육감임충식 기자 '전주시장 출마' 국주영은 전 전북도의장 "빚부터 갚는 시장될 것"[오늘의 날씨] 전북(15일, 목)…낮 최고 14도, 오전까지 빗방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