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회견서 "정직 무너지면 교육 무너져, 아이들 맡길 수 없어"이남호 전 전북대 총장(진짜배기전북교육포럼 상임대표)이 15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상습적인 표절 논란에 휩싸인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를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뉴스1관련 키워드이남호 전 전북대 총장천호성 전주교대 교수 표절전북교육감임충식 기자 "특산물 판매부터 문화공연장까지" 전주남부시장 '모이장' 개관붕어빵 판 돈 기부한 20대 청년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도움 됐으면"관련 기사"천호성, 전북 '민주진보교육감' 후보 등록 철회는 무책임한 도주"뜨거워지는 전북교육감 선거…변수는 후보 단일화황호진 전 전북부교육감 "이남호 전 총장, 기고문 대필 의혹 해명해야"전북교육감 출마 예정자들 "'칼럼 상습 표절' 천호성 교수, 결단 내려야"전북교육감 출마 예정자들 일제히 천호성 '표절 논란' 비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