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동, 이남호, 황호진 등 공동 기자회견전북교육감 출마 예정자들이 27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칼럼 표절을 인정한 천호성 교수에게 결단을 촉구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남호 전 전북대총장, 유성동 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 황호진 전 전북교육청 부교육감./뉴스1 임충식 기자관련 키워드전북교육감 출마 예정자이남호황호진유성동천호성칼럼 표절임충식 기자 'AI 서식 편의점' 이용자 350% 급증…교원 행정업무 경감 효과전북 초중고생 사교육 참여율 66.4% '전국 최저'…이유는?관련 기사황호진 전 전북부교육감 "이남호 전 총장, 기고문 대필 의혹 해명해야"전북교육감 출마 예정자들 일제히 천호성 '표절 논란' 비판(종합)전북교육감 출마예정자들 잇단 출판기념회…선거채비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