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동·이남호·황호진·천호성 4파전…천호성 가장 앞서유·이·황 단일화 카드 만지작…양자 대결 가능성도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왼쪽부터 유성동, 이남호, 천호성, 황호진./뉴스1관련 키워드전북교육감유성동이남호천호성황호진임충식 기자 전주시 "아동수당 만 9세 미만까지 확대…지원금도 인상"전주시 예산 어디에 썼나…시의회 결산 검사 돌입관련 기사교육가족이 뽑은 숙제 1위 '학력신장'…전북교육감 후보들 생각은?단일화 한다더니 혼란·갈등…전북민주진보교육감 선출 무산 파장[지선 D-100] '추락하는 교권'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들의 생각은?전북교육감은 누구…천호성 29.3%·이남호 18.8%황호진 전 전북부교육감 "이남호 전 총장, 기고문 대필 의혹 해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