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증거 확보 절차의 적법성 판단 엇갈려 통일적 기준 필요"서울고법, 정당법 위반 등 혐의 징역 1년2개월 선고…1심과 동일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의 핵심 피의자로 지목된 송영길 전 대표의 전직 보좌관 박용수 씨가 3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7.3 /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돈봉투송영길보좌관정윤미 기자 정성호 "검찰권 남용 위법, 불법 무게에 걸맞은 책임 지우겠다"'쌍방울 보고' 국조특위 13시간만에 종료…정성호 "조작기소 근절"관련 기사靑사직 김남준, 정청래 찾아…"계양을 출마 의지"(종합)'민주당 돈봉투' 송영길 前보좌관, 2심도 징역 1년 2개월'민주당 돈봉투' 송영길 前보좌관, 오늘 2심 선고…1심 징역 1년 2개월'불법 정치자금 구속' 송영길 보석 인용…"무죄 최선 다할 것"(종합2보)'불법 정치자금 구속' 송영길 보석 인용…"보증금 5000만·주거제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