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범 구속·공범 5명 불구속전북 전주완산경찰서 전경(자료사진)2018.03.20/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중고거래 사기물품사기당근마켓장수인 기자 신임 전북경찰청장에 이재영 경찰청 국제치안협력국장대학원생에 수천만 원 요구 의혹…전북 모 대학 교수 검찰 송치관련 기사당근마켓서 "골프채 찾아요?"…수천만원대 판매 사기 20대 구속검수비용 아끼려 가짜 거래까지…진화하는 어뷰징에 플랫폼 몸살8만원 중국산 폰 당근서 60만원에 판 50대 벌금 300만원'목사·수녀' 사칭 중고거래 사기 주범 항소심서도 징역 5년…항소 기각"쇼핑몰 포인트로 결제해주겠다더니…" 당근마켓 신종사기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