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삼성 정품' 피해자 착오 알면서도 고지 안 해""매입자 스스로 착오 빠진 것뿐"…'혐의 부인' 항소ⓒ News1 DB관련 키워드춘천지법원주지원사기혐의벌금형선고신관호 기자 원주시설공단, 4월 10일까지 비상임이사 4명 공모원주 찾은 김민재 차관…대도시 간주 요건 완화 요청받아관련 기사'업 계약서'로 공단 추천서 받아'…은행 상대 억대 대출사기 60대저당 잡힌 1.5억 화물차 속여 팔아 빚도 떠넘긴 40대…구속 면한 이유"아버지 쓰러져 병원비 필요"…지인 속여 4000만원 챙긴 40대'친언니는 무슨 죄'…신용카드 무단 사용에 카드론까지 쓴 철없는 60대지적장애인 명의 휴대전화 무단 개통…거액 뜯은 점주 항소심서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