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 거래 없이 검수 서비스 사용 못하도록 정책 개정당근 '매너 온도' 조작하는 사례도…적발 시 영구 제재서울 강남구 코엑스에 '리셀 운동화'를 주제로 한 작품이 전시돼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포털 사이트에 '어뷰징'이라고 검색하자 한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의 게시글이 나왔다. 이 회사는 리셀 플랫폼의 어뷰징 단속에 한 번도 걸린 적이 없다며 돈을 내면 '찜(관심 상품)' 횟수와 댓글 수를 늘려주겠다고 광고했다.(인터넷 갈무리)한 텔레그램 채널에서 비용을 지불하면 당근마켓 '매너 온도'를 올려주겠다고 홍보하고 있다.(텔레그램 갈무리)관련 키워드번개장터크림당근어뷰징리셀중고거래김민재 기자 '중수청 개문발차' 일주일…청장 공백부터 정치적 중립성까지 '과제'법무부 오늘 국정감사…검찰 조작 기소·공소청 직제안 등 쟁점관련 기사"첫차 타도 못 사" 장맛비 속 300명 대기…도파민 자극 '포켓몬카드' 뭐기에"지뉴형 보러 가실 분"…아이콘매치 암표 성행에 넥슨 강력 대응[리셀의 세계]②"돈 되니 몰려든다"…중고 거래 플랫폼 활황[리셀의 세계]①"롤렉스 시계·나이키 신발?…웃돈 안 아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