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여죄 수사결과 총 피해액 20억원 파악 추가 송치A 씨 등이 중고 거래 사이트에 올린 허위 매물.(제주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강승남 기자 제주도·진실화해위, 4·3 유해발굴·신원확인 협력 강화"평화와 인권, 기억의 역사로"…제78주년 제주4·3 추념식 봉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