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비정규직노조 전북지부, 기자회견…폐암 산재 등 안전대책 마련도 촉구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전북지부가 25일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학교급식 조리사들에 대한 안전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또 방학 중에 임금을 받지 못하는 현 상황에 대한 해결책 마련도 요구했다./뉴스1 임충식 기자관련 키워드학교비정규직노조 전북지부학교급식 노동자임충식 기자 전주시, 유공 시민·공무원 시상으로 2025년 마무리한푼 두푼 모은 돼지저금통 기부한 경로당 회원들 "아이들 돕고 싶어"관련 기사학교 비정규직 총파업 이틀째…아이들은 오늘도 빵·우유(종합)"오늘은 밥 대신 빵" 충북 학교 247곳 급식 차질…큰 혼란 없어학교 비정규직 노동자 릴레이 총파업…대구는 내달 5일 상경 투쟁전북학비노조 "비정규직 차별 해소하라"…천막농성 돌입전북학교비정규직노조 "리박스쿨·국민의힘 규탄…무상급식 파괴 멈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