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식·도시락·단축수업 등 차분히 대처…돌봄도 대부분 정상학교 급식·돌봄 업무 등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20일 오전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빵과 과일, 주스 등 대체식을 먹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학교 급식·돌봄 업무 등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20일 오전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빵과 과일, 주스 등 대체식을 먹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학교 급식·돌봄 업무 등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20일 오전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빵과 과일, 주스 등 대체식을 먹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이재규 기자관련 키워드학교비정규직학교급식급식돌봄총파업파업엄기찬 기자 충북대 '모두의 창업' 참가자 모집…AI 기반 일대일 밀착 지원충북보건과학대 '쇼 앤 피드백 데이' 개최…지산학 협력 강화관련 기사대전 학비노조 예고대로 26~27일 경고파업…일부 학교 또 급식 차질대전 일부 학교 또 급식 차질 우려…학비노조 "다음주 경고파업"대전 학비노조 파업 유보, 학교 급식 정상화…파업 불씨는 아직'노란봉투법' 시행 앞두고 한화오션 하청 노동자들 원청교섭 촉구"성별임금격차 1위 한국, 고용평등공시제 도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