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식·도시락·단축수업 등 차분히 대처…돌봄도 대부분 정상학교 급식·돌봄 업무 등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20일 오전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빵과 과일, 주스 등 대체식을 먹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학교 급식·돌봄 업무 등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20일 오전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빵과 과일, 주스 등 대체식을 먹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학교 급식·돌봄 업무 등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20일 오전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빵과 과일, 주스 등 대체식을 먹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이재규 기자관련 키워드학교비정규직학교급식급식돌봄총파업파업엄기찬 기자 청주대 '중동항공사 취업과정' 프로그램 성과 입증충북교육청의 '학교 안전 돌발위기상황 대응체계' 전국 표준 된다관련 기사광주교육청-교육공무직, 2024 단체협약 1년6개월 만에 타결[단독] 신학기 급식·돌봄 대란 우려…협상 난항에 교육감실 점거 농성이중호 대전시의원 '학교급식 필수공익사업 지정' 촉구광주시교육청, 학교비정규직노조와 단체협약 타결해넘긴 대전 학교비정규직 파업…노사 '급식부터' 교섭 재개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