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식·도시락·단축수업 등 차분히 대처…돌봄도 대부분 정상학교 급식·돌봄 업무 등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20일 오전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빵과 과일, 주스 등 대체식을 먹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학교 급식·돌봄 업무 등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20일 오전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빵과 과일, 주스 등 대체식을 먹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학교 급식·돌봄 업무 등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총파업에 돌입한 20일 오전 충북 청주의 한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빵과 과일, 주스 등 대체식을 먹고 있다. 2025.11.20/뉴스1 ⓒ News1 이재규 기자관련 키워드학교비정규직학교급식급식돌봄총파업파업엄기찬 기자 증평 최대 난제 '흉물 윤모아파트' 99세대 중 70세대 보상 완료'싱겁게 끝난' 충북교육청 국정감사…291건 자료 준비 헛심?관련 기사경남 급식노동자들 "학교급식법 개정안 시행 유예 반대"강원 학교급식 노동자들 "급식법 시행 유예 반대…인력 충원 대책 마련하라"'급식노동자 폐암' 교육청 배상책임 인정…경남서도 "피해 보상해야"전남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급식노동자 폐암 피해자에게 손해배상 해야"법원 "지자체, 폐암 산재 급식노동자에 1000만원 배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