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봉 도의원 "전북의 실추된 명예에 대한 책임 져야"김관영 도지사 "통합 문제를 출마와 연결하지 마라"12일 전북도의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윤수봉 도의원이 김관영 지사와 일문일답을 하고 있다.(의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6.12/뉴스1관련 키워드통합불출마김동규 기자 민주당 전북도당 "준비된 전북에 핵심 공공기관 이전하라""농협중앙회 무이자 자금, 회장·임원 출신 조합에 집중"관련 기사[프로필] 박정현 지방시대위원장…부여군수 재선 지낸 '지방행정통'[인터뷰]신지호 "장동혁 징계 남발, 오히려 한동훈 우군 늘린다"국힘 '全 당협위원장 재선출' 공방 계속…"뺄셈정치" "생존의 길"김민석 "정청래 대선 불출마, 뜬금없어…그 말 하려면 대표 3연임 해야"김민석, 라이벌 '송영길·고민정' 끌어안기…호남·청년표심 공략(종합3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