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안정적 정착 지원…한국어·직무 교육, 전북사랑 키트 등 호평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의 찾아가는 한국어·직무 교육 수료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전북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제공)/뉴스1 유승훈 기자 전북도, '전북-전남 경계도로' 제설·결빙 취약 구간 점검한미양행, 남원에 화장품·건기식 생산공장 건립…191억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