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지도 15호선 산간 고갯길, 49호선 솔재터널 진출입부 현장 확인제설 및 교통 통제 차량 운영 시연…전북도·고창군 협력체계 점검23일 전북도와 고창군 관계자들이 국지도 15호선과 49호선 구간에서 합동으로 자연재난(대설) 대비 현장행정을 펼치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전북도와 고창군이 23일 국지도 15호선 산간 고갯길 교차로 및 국지도 49호선 솔재터널 진출입로에서 대설 대비 현장행정을 실시한 가운데 강설 상황을 가정한 도로관리사업소의 제설 차량 운영 시연이 이뤄지고 있다.(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유승훈 기자 한미양행, 남원에 화장품·건기식 생산공장 건립…191억 투자이원택 전북지사 "130여 년 전 동학정신, 도민주권 정신으로 이어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