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는 29일 전북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성실교섭을 촉구했다./뉴스1관련 키워드전북교육청임금협상전북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임충식 기자 "전주의 밤이 특별해진다" 매주 펼쳐지는 야관관광 특별 프로그램전북교육청, 영어중점학교 17개교 운영 "창의적 교육과정 운영"관련 기사[단독] 신학기 급식·돌봄 대란 우려…협상 난항에 교육감실 점거 농성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임금 놓고 16일부터 집중교섭급식·돌봄 노동자-교육당국 교섭 재개…신학기 파업 향방은학교 비정규직 4~5일 총파업…경기·충남 등 급식·돌봄 차질학교 급식·돌봄 내달 4~5일 또 멈춘다…협상 결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