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5개국 322개사 참여…28일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서 개최2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발효, K-푸드의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제22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개막식에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개막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2024.10.24/뉴스1 2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발효, K-푸드의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제22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개막식에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개막 퍼포먼스를 갖고 행사장 투어를 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2024.10.24/뉴스1 2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발효, K-푸드의 미래’라는 슬로건으로 열린 제22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개막식에 김관영 도지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개막 퍼포먼스를 갖고 행사장 투어를 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제공) 2024.10.24/뉴스1관련 키워드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전주월드컵경기장장수인 기자 "쌀가공식품, 할랄 영토 넓힌다"…식품진흥원, 해외 진출 간담회제24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22일 개막…21개국 321개사 참가관련 기사제24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22일 개막…21개국 321개사 참가[포토]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전시관별 콘텐츠 풍부 '호평'제23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국내외 바이어·관람객 '호평'[오늘의 주요일정] 전북(30일, 목)'발효, K-푸드의 미래'…D-8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