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막 D-1, 볼거리·즐길거리 가득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제23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에서 관람객들이 해외 기업 발효식품을 접하고 있다.(전북바이오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제23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현장.(전북바이오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전주월드컵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제23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에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엑스포를 즐기고 있다.(전북바이오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제23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현장.(전북바이오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전북바이오진흥원발효식품장수인 기자 "쌀가공식품, 할랄 영토 넓힌다"…식품진흥원, 해외 진출 간담회제24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22일 개막…21개국 321개사 참가관련 기사제24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22일 개막…21개국 321개사 참가제23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국내외 바이어·관람객 '호평''발효, K-푸드의 미래'…D-8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개최개막 이틀차 '제22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열기 뜨거워진안 성수주조장, 딸기막걸리로 '농식품부 장관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