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 미군공군기지에서 근무자들이 출입차량을 확인하고 있다.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군산 미군부대폭발물장수인 기자 군산서 길에 쓰러져 있던 60대, 승용차에 깔려 숨져'수고비 제공 의사 표시'…경찰, 천호성 전북교육감 등 3명 입건관련 기사미사일 낙탄에 '빛바랜' 압도적 대응… 주민들은 밤새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