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m 7위, 200m 5위로 메달 실패제17회 파리 패럴림픽에 육상 국가대표로 참가한 전북자치도 진안군의 전민재 선수가 여자육상 100m에서 14초95의 기록으로 7위, 200m에서 30초76의 기록으로 5위를 차지하며 대회를 마무리했다.(대한장애인체육회제공)2024.9.5/뉴스1관련 키워드전민재장애인육상김동규 기자 50세에도 질주하는 '패럴림픽 간판' 전민재…일본서 은메달 2개전북 시장군수협, 임실서 민선 9기 첫 회의 갖고 지역 현안 논의관련 기사50세에도 질주하는 '패럴림픽 간판' 전민재…일본서 은메달 2개전춘성 진안군수,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선수단 초청 격려윤 대통령 "불굴의 투지 보여준 파리 패럴림픽 선수들, 자랑스럽다"장애인육상 전민재 작심발언 "연맹 반대로 생활보조 지원 못 받아"[패럴림픽]'47세 작은 거인' 전민재, 여자육상 200m 5위 [패럴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