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훈, 남자 육상 400m 결선 진출 실패전민재(가운데)가 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육상 200m(스포츠등급 T36) 결선에서 전력 질주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유병훈은 한국 장애인 육상의 살아있는 역사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관련 키워드패럴림픽프랑스파리전민재유병훈관련 기사"83만 명 찾은 한국, 핵심 시장"…프랑스 지역 관광청 대거 방한佛 파리 시장, 판공비로 명품 디올 드레스 구매…여론 뭇매대한민국 체육 발전·스포츠산업 활성화 기여 유공자 찾는다파리올림픽 조직위 "변색 메달 교체 요청 220건…모두 바꿔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