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훈, 남자 육상 400m 결선 진출 실패전민재(가운데)가 1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열린 대회 여자육상 200m(스포츠등급 T36) 결선에서 전력 질주하고 있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유병훈은 한국 장애인 육상의 살아있는 역사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관련 키워드패럴림픽프랑스파리전민재유병훈관련 기사"2030년까지 멈추지 않는다"…프랑스가 올림픽 이후를 준비하는 방식올림픽의 새로운 문화 '빅토리 셀피'…갤Z플립7으로 감동 전해이재용 회장, 동계올림픽 참관 '밀라노行'…글로벌 경영 '속도'"83만 명 찾은 한국, 핵심 시장"…프랑스 지역 관광청 대거 방한佛 파리 시장, 판공비로 명품 디올 드레스 구매…여론 뭇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