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준·김유진·이다빈 선수 등 파리올림픽 메달리스트 참석2024 태권도의 날 기념식이 열린 4일 전북자치도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관계자들이 태권도 올림픽 정식종목 30주년 기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2024 태권도의 날 기념식이 열린 4일 전북자치도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파리올림픽 선수단이 꽃다발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태권도올림픽김동규 기자 "홍삼에 삼(蔘)며들다"…전북 진안 '홍삼축제' 18일 개막전북도의회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도민과 함께 환영"관련 기사48억 아시아인의 축제 막 오른다, 16일 열전 시작…19일 하이라이트[AG]나고야에 문 연 '코리아하우스'…16일간 스포츠 외교 거점으로[AG]32년 만에 日서 다시 타오르는 성화…亞 스포츠 축제 내일 개막[AG]KAIST가 발견한 '산화그래핀 액정' 고성능 그래핀 섬유 기술로 확장"술마시고 창피해서" 이형택, 이대훈과 얽힌 '폭행 루머' 뒤늦게 해명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