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권고치 8% 넘겨 10.92%로 높아한병도 의원 "'깜깜이 공시' 등 문제점 개선해야"새마을금고 경영지표를 지역 금고별로 분석한 결과 전북, 부산, 수도권의 부실자산 비율이 금융당국 권고치 8%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고정이하여신비율새마을금고김동규 기자 이성윤 의원 "헌법재판소 전주로 이전하면 국민이 감동할 것"김창현 전북도의원 "민선 9기 도정 성과 체감할 수 있어야"관련 기사순손실 절반 줄인 새마을금고…적자 금고도 30% 줄었다"새마을금고중앙회 관리 효과"…MG캐피탈, 3분기 흑자전환충북 새마을금고 부실 대출 비율 10%대…"상대적으로 안정"전북 새마을금고 부실채권 비율 15.3%…전국서 가장 높아대구 새마을금고 4곳 중 1곳 '위험'…한병도 "부실채권 정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