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제거 등 안전조치 21건…인명피해 없어30일 오전 5시35분께 전북 익산시 웅포면의 한 도로에서 나무가 쓰러져간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안전조치에 나섰다.(전북소방 제공)2024.6.30/뉴스1관련 키워드전주기상지청비호우특보전북소방전북경찰강교현 기자 집 베란다서 발견된 아기 시신…의사 추궁에도 출산 부인한 친모완주군의회, 행정사무감사 계획안 의결…"군정 전반 점검"관련 기사전북 빗줄기 약해지며 곳곳 '소강상태'…호우·강풍특보 해제고창 207㎜·부안 175.6㎜·정읍 128.1㎜…전북 4개 시·군 호우경보임실·진안 호우경보, 장수 호우주의보…전북도, 비상 1단계 가동서해상 강한 비구름대 유입…전북 고창 호우경보, 정읍·부안 호우주의보밤사이 전북 곳곳 강한 비…상가·주택 침수 등 21건 접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