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 60㎜·임실 55.2㎜ 강수…피해 신고 6건 9일 새벽까지 시간당 5~10㎜ 약한 비중부 지방에 강풍을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는 18일 서울 종로구 종로1가 일대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6.10.1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전북 날씨전북 비장수인 기자 김제 공장서 40대 작업자 8m 높이 지붕서 추락해 숨져전북 순창·임실에 호우주의보…순창 59.5㎜·임실 51.9㎜관련 기사전북 순창·임실에 호우주의보…순창 59.5㎜·임실 51.9㎜전북 전역 19일 새벽까지 최고 30㎜ 강우…군산 말도 35.5㎜ '최대'거센 가을비에 도로 침수·양방향 통제…강풍에 가로수도 쓰러져'거센 가을비' 중부지방부터 시작…최대 80㎜ 호우주의보가을비 내린 뒤 출근길 '쌀쌀'…이번주 아침 최저 0도인 곳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