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운수노조 등 14개 노동단체, 공동대책위 구성…서명운동전북지역 노동시민단체가 26일 전주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주종합리사이클링타운 사고 책임자에 대한 처벌을 촉구했다. 운영 정상화와 해고자 복직을 위한 국회의 적극적인 개입도 요구했다./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시노동단체전주종합리사이클링타운임충식 기자 전주시, 하반기 기업전담매니저 활동 착수…"기업친화도시 조성 총력"전북교육청, '2026 교육가족 공모전' 개최…내달 1일부터 작품 접수관련 기사중노위 "전주리싸이클링타운 부당해고 아냐"…노조, 행정소송 예고전주리사이클링타운 공대위 "전주시장과 태영건설 부회장도 수사해야"사상자 5명 낸 리사이클링타운 폭발사고…민노총 “예견된 사고…수사 철저”한승우 의원 “열악한 전주리사이클링타운 노동환경 개선해야”전북 민주노총 5일부터 2주간 대규모 총파업…1만8500명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