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전주리싸이클링타운 운영 정상화와 해고자 복직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기자회견을 열고 "리싸이클랑타운 폭발참사와 관련 우범기 전주시장과 태영건설 대표를 처벌하라"고 촉구했다.(대책위 제공)관련 키워드전주리싸이클링타운전주 경찰전북 경찰전주시우범기태영건설장수인 기자 전북문화관광재단, '4색이음' 매출 14억…목표 45% 초과 달성전북신보, 올해 보증공급 1조4500억원 설정…"역대 최대"관련 기사전주리사이클링타운 둘러싼 고발사건 마무리…불송치·각하(종합)"정당한 의정활동"…한승우 전주시의원 명예훼손 불송치"재활용품 빼돌린 환경관리원들…전주시, 시스템 전면 재정비해야"'전주리사이클링타운 폭발사고' 우범기 시장 등 3명 경찰 고발경찰, '전주시 재활용 쓰레기 구입 의혹' 민간업체 압수수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