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부 "언론인 지위 이용, 직업 윤리적 죄질 나빠"…징역 1년전북시군공무원노동조합협의회(전공협)는 지난 4월18일 전주지방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판 기사를 빌미로 공무원들을 괴롭힌 임실군 한 인터넷 매체 언론인에 대한 법원의 판단을 지켜볼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2024.4.18/뉴스1 강교현 기자관련 키워드비판 기사전주지법인터넷신문 기자실형강교현 기자 [부고]김진희 씨(KBS전주방송총국 기자) 시부상신도·의붓딸 상대 성범죄…유사종교단체 교주 항소심서 "정말 죄송하다"관련 기사비판 기사 빌미 광고비 뜯은 인터넷신문 기자 항소심서 감형비판 기사 빌미 광고비 뜯은 인터넷신문 기자 "선처해 달라"전북공무원노조 "사법부, 비판 기사 빌미 광고비 뜯은 기자 엄벌해야"전북공무원노조 "비판 기사 빌미 광고비 뜯은 사이비 기자 퇴출 촉구"전북시군공무원노조 "갑질 임실군 인터넷신문 기자 엄벌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