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7시37분께 전북 남원시 갈치동의 한 도자기 공장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3/뉴스1관련 키워드남원화재전북소방도자기 공장 화재강교현 기자 장수군, 겨울철 인플루엔자·코로나19 예방접종 지원전기안전공사, 18일 'KESCO 혁신 가요제'…전북도민 노래 경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