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7시37분께 전북 남원시 갈치동의 한 도자기 공장에서 불이 났다.(전북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9.13/뉴스1관련 키워드남원화재전북소방도자기 공장 화재강교현 기자 남원 어현동 목재펠릿 생산 공장서 화재…3명 병원 이송전처 사기 사건 불리한 증언에 격분 증인 폭행한 50대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