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1시부터 대학평의원회 심의 시작…통과될 경우 공표만 남아27일 전북자치도 전주시 전북대학교 대학본부 회의실 앞에서 전북대 의과대학 학생과 교수들이 의대증원 반대 피켓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4.5.27/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의대 증원전북대대학평의원회의의대증원임충식 기자 한국여성벤처협회 전북지회, '산단 근로자 천원의 아침밥' 동참제20대 전북교육감 공약관리위원회 출범…외부위원 30명 구성관련 기사전북대 학칙개정 사실상 마무리…의대교수들 “학생 돌아올 길 막혔다”(종합)전북대 의대증원 학칙개정안, 마지막 관문 통과…"오늘 중 공표"전북대 의대증원 학칙안, 학무회의 통과…대학측 “조속히 마무리할 것”전북대 의대증원 학칙안, 교수평의회 재심의서 가결전의교협 "학칙 개정 졸속…대학 자율성 심각하게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