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자 14만여명, 1700여개 가맹점 이용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명수'가 300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2024.4.18/뉴스1관련 키워드군산시공공배달앱배달의명수매출액김재수 기자 김제시, 재해예방사업 3개 지구 선정…국비 708억 확보"100년 전 추억 찾아 떠나요"…군산시간여행축제 내달 2일 개막관련 기사군산시민연대 "군산시 유튜브 '열린 시정 플랫폼' 전환해야"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 출시 6년 만에 누적 매출 400억 달성김재준 군산시장 예비후보 "군산배달의명수 효율성 부족, 개편 필요"군산 '배달의명수' 출시 6주년…13일부터 '육쾌한 할인' 이벤트군산시장 3선 도전 강임준 "군산 발전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