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후 누적 주문 153만 건 기록…지역경제 선순환 모델로 안착중개수수료 0원, 지역화폐 결제 비중 66% 소상공인·소비자 상생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가 누적 매출 400억원을 돌파했다./뉴스1관련 키워드군산시공공배달앱배달의명수누적매출김재수 기자 김제 지평선국민체육센터 수영장 내달 1일 개관…운영시간 등 개편"고창에서 놀고 쓰면 절반 환급"…'반띵여행' 지역경제 웃음꽃관련 기사군산시민연대 "군산시 유튜브 '열린 시정 플랫폼' 전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