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후 누적 주문 153만 건 기록…지역경제 선순환 모델로 안착중개수수료 0원, 지역화폐 결제 비중 66% 소상공인·소비자 상생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가 누적 매출 400억원을 돌파했다./뉴스1관련 키워드군산시공공배달앱배달의명수누적매출김재수 기자 '갑질 논란' 군산농협, 노동법 위반 전국 최다…신고 232건 중 36건부안군의회 "제2차 공공기관 이전, 전북 특화산업 연계 우선 배치해야"관련 기사군산시민연대 "군산시 유튜브 '열린 시정 플랫폼' 전환해야"김재준 군산시장 예비후보 "군산배달의명수 효율성 부족, 개편 필요"군산 '배달의명수' 출시 6주년…13일부터 '육쾌한 할인' 이벤트군산시장 3선 도전 강임준 "군산 발전 심장을 다시 뛰게 하겠다"개그맨 박명수, 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 홍보모델 위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