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후 누적 주문 153만 건 기록…지역경제 선순환 모델로 안착중개수수료 0원, 지역화폐 결제 비중 66% 소상공인·소비자 상생군산시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가 누적 매출 400억원을 돌파했다./뉴스1관련 키워드군산시공공배달앱배달의명수누적매출김재수 기자 김재준 군산시장 당선인 "취임식 간소하게…의전보다 비전"산단공 전북지역본부 '공공주도 산업단지 태양광 추진협의체' 발족관련 기사김재준 군산시장 예비후보 "군산배달의명수 효율성 부족, 개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