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비서실장 최 모 씨 "혐의 부인"…다음 재판 7월15일전주지방법원./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이항로이항로 전 진안군수진안군의료원전주지법업무방해채용강교현 기자 윤여연 완주군의원 "수소에너지고 교육과정, 피지컬 AI와 연계해야"임실군, 추석 앞서 성수 식품 제조·판매업소 특별 점검관련 기사'의료원 채용 비리' 이항로 전 진안군수 항소…다시 법정 선다'진안군의료원 채용 비리' 이항로 전 군수, 징역 10개월 실형'진안군의료원 채용비리' 이항로 전 진안군수 10년 만에 재판행[신년 인터뷰]전춘성 진안군수 "치유힐링 일번지 진안 만들겠다"'진안군의료원 채용비리' 수사 마무리…공무원 등 4명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