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항로 전 진안군수 등 2명은 증거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전주지방검찰청. /뉴스1 DB임충식 기자 전주시, 출연기관 회의도 생중계한다…"열린 행정 구현"'우리동네 가꾸기, 완산 챌린지' 첫 발…180개 자생단체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