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 의대생들이 22일 전북 전주시 전주종합경기장 앞 백제대로에서 열린 '의대정원증원, 필수의료 패키지' 저지를 위한 궐기대회에서 손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4.2.22/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원광대전북대의대 정원임충식 기자 무주 가을길 95.6㎞ 달렸다…전국 자전거 동호인 700명 참가태조 이성계의 '황산대첩 승전' 재현…전주 오목대서 잔치관련 기사전북의사회장 "국립의전원은 서울 아닌 남원…정부 약속 이행해야""의료격차 해소 최적지 남원"…전북 상공인들, 국립의전원 설립 촉구'지역의사제' 전북지역 의대 38명 증원…"교육 인프라 해결해야"'지역의사제' 도입 발표에 전북권 의대·병원 등 아직 잠잠"정원 늘었다, 수도권 가자"…작년 의대 중도탈락생 전년比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