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 축적 목적 ‘전주-완주 상생협력사업’ 순항…일각선 ‘실적 쌓기’ 지적도

‘행정 통합 수순’ 우려 속 3자 공동사업 추진…현재까지 20가지 사업 발굴
“상생하고 윈-윈하는 사업 같이 해 나가면 상호 신뢰 자연이 뒤따라”

본문 이미지 - 김관영 전북도지사(가운데)와 우범기 전주시장(오른쪽), 유희태 완주군수가 지난해 11월14일 전북 전주시 전북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전주·완주 상생협력사업 1차 협약식'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2.11.14/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김관영 전북도지사(가운데)와 우범기 전주시장(오른쪽), 유희태 완주군수가 지난해 11월14일 전북 전주시 전북도청 회의실에서 열린 '전주·완주 상생협력사업 1차 협약식'을 마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2.11.14/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김관영 전북도지사(가운데)와 우범기 전주시장(오른쪽), 유희태 완주군수가 14일 전북 전주시 전북도청 회의실에서 '전주·완주 상생협력사업 협약식'을 하고 있다. 2022.11.14/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김관영 전북도지사(가운데)와 우범기 전주시장(오른쪽), 유희태 완주군수가 14일 전북 전주시 전북도청 회의실에서 '전주·완주 상생협력사업 협약식'을 하고 있다. 2022.11.14/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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