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8월 310㎜보다 많은 기록부안, 179.6㎜ 비 내리며 7월 일강수량 최고 극값 1위 기록호우특보가 내려진 14일 오전 전북 군산시 옥구읍의 한 건물에 뒷산의 토사가 유출돼 창문이 파손됐다. (전북소방본부 제공)2023.7.14./뉴스1 ⓒ News1 이지선 기자관련 키워드폭우전북군산비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전북(6일, 일)…맑은 초가을, 강풍에 간판·낙하물 주의나흘간 호우에 사망 3명…농작물 103.9㏊ 침수·도로장애 653건전국 덮친 폭우에 실종·고립 잇따라…전북서 2명 실종(종합)전남 344㎜·충남 138㎜ 물폭탄…9월 첫날 중부 비·남부 소나기영광 344㎜·고창 187㎜ 폭우…호남·충청, 침수·고립 피해 속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