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군산시 나포면의 한 도로에서 폭우와 강풍으로 나무가 쓰러져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안전조치를 하고 있다. (소방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전북날씨강풍김재수 기자 "생활 불편부터 예산 낭비까지"…군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제보 접수권익현 부안군수 취임 100일…"민생은 빠르게 미래는 선제적으로"관련 기사연휴 마지막날 전국 흐리고 곳곳 비…그친 뒤 강풍에 '쌀쌀'[오늘날씨]수도권·전라 최대 30㎜ 비…낮기온 19도까지 떨어져 쌀쌀[내일날씨]연휴 셋째 날 전국 곳곳 비…제주 최대 80㎜ [내일날씨]전국 흐리고 남부·제주 최대 80㎜ 비…낮 최고 29도(종합)남부지방 곳곳 가을비, 제주 최대 100㎜ 이상…낮 최고 29도 [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