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 ‘익산·순창’…지자체간 선의 경쟁 유도로 일자리 창출력 극대화25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일자리 창출 정책 우수 시군 평가 시상식' 모습. 왼쪽부터 노형수 고창부군수, 김광수 김제부시장, 임상규 도 행정부지사, 전대식 익산부시장, 정화영 순창부군수.2023.5.25.(전북도 제공)/뉴스1 유승훈 기자 전북도, '전북-전남 경계도로' 제설·결빙 취약 구간 점검한미양행, 남원에 화장품·건기식 생산공장 건립…191억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