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순창 소재 대상(주) 순창공장(공장장 박동숙)이 순창군(군수 최영일·사진 오른쪽)에 ‘조합장 투표소 사고’ 피해자 위로에 써 달라며 현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2023.4.10.(순창군 제공)/뉴스1유승훈 기자 김제 백산 단독주택서 불, 1명 중상…쓰레기 소각 원인 추정[포토] 역대 춘향 만나고 개그맨들과 사진 찍고…남원 '흥부제' 3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