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역대 춘향 만나고 개그맨들과 사진 찍고…남원 '흥부제' 3일차

본문 이미지 - 제34회 흥부제 마지막날인 11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엽전교환소를 찾아 선행 인증을 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제34회 흥부제 마지막날인 11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엽전교환소를 찾아 선행 인증을 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역대 춘향을 중심으로 구성된 '춘향 앰버서더'들이 흥부제와 연계해 남원의 문화·뷰티(춘향미인)를 접목한 체험 콘텐츠를 홍보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역대 춘향을 중심으로 구성된 '춘향 앰버서더'들이 흥부제와 연계해 남원의 문화·뷰티(춘향미인)를 접목한 체험 콘텐츠를 홍보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한 방문객이 '웃는날 좋은날 코미디쇼' 출연자 개그맨 김학래씨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한 방문객이 '웃는날 좋은날 코미디쇼' 출연자 개그맨 김학래씨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남원 흥부제를 찾은 시민들이 '웃는날 좋은날 코미디쇼' 출연자 개그맨 김정렬 씨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남원 흥부제를 찾은 시민들이 '웃는날 좋은날 코미디쇼' 출연자 개그맨 김정렬 씨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남원 흥부제 조롱박 꾸미기 체험을 한 아버지와 딸이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남원 흥부제 조롱박 꾸미기 체험을 한 아버지와 딸이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제34회 남원 흥부제 제비상생존에서 한 외국인이 옛 한국 놀이 문화 체험을 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제34회 남원 흥부제 제비상생존에서 한 외국인이 옛 한국 놀이 문화 체험을 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제34회 남원 흥부제 제비상생존에서 한 외국 어린이가 옛 놀이 문화를 체험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제34회 남원 흥부제 제비상생존에서 한 외국 어린이가 옛 놀이 문화를 체험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본문 이미지 - 역대 춘향을 중심으로 구성된 '춘향 앰버서더'들이 양충모 남원시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역대 춘향을 중심으로 구성된 '춘향 앰버서더'들이 양충모 남원시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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