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금품살포 아니다…자원봉사자가 거래처 쌀 판촉 했을 뿐"자원봉사자, 진보당 상징하는 하늘색 옷 입고 상가 5곳에 쌀 돌려30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전권희 진보당 선거본부장(오른쪽)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2023.3.30/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을금품살포진보당김동규 기자 3선 김희수 전북도의원, 전반기 의장 출마…"정책 의회 구현할 것"농어촌 기본소득 재도전에 성공한 진안군 "포기하지 않았다"강교현 기자 완주군, 2027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헤어지자' 말에 격분…연인 집에 불 지르려 한 20대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