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금품살포 아니다…자원봉사자가 거래처 쌀 판촉 했을 뿐"자원봉사자, 진보당 상징하는 하늘색 옷 입고 상가 5곳에 쌀 돌려30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전권희 진보당 선거본부장(오른쪽)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2023.3.30/뉴스1관련 키워드전주을금품살포진보당김동규 기자 전국 혼인율 증가하는 데 전북은 감소…"정책 전환해야"장승필 도의원 "전북 농촌유학 거주시설 지원, 수요 비해 턱없이 부족"강교현 기자 전북 밤낮 없이 찌는 무더위 계속…체감온도 35도 육박전북대병원, 케냐 의료봉사단 발대…12일간 취약지역 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