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연 도의원 "청년 결혼 돕는 사업 예산은 전무""전북도가 든든한 '공공 웨딩 플래너'로 거듭나야"30일 이명연 전북도의원이 임시회에서 5분 발언을 하고 있다.(의회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결혼청년김동규 기자 국토장관 물러난 김윤덕 의원, 지역구 전통시장서 장보기진안군, 군민의장 수상자 7명 선정…김종훈 차관 '대장'관련 기사베이징한국학교 찾은 '한국 며느리' 자오즈민…"양국 가교 되길"인구 10만명선 무너진 밀양, 감소 계속…청년 정착·체류 인구 늘린다293쌍 신청에 16쌍서 28쌍으로…고궁박물관 야외 결혼식 지원민간처럼 짓고 임대료는 싸게…'보편형 임대' 관건은 재정 지속성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가구 공급…'넓고 오래 사는' 임대 나온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