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강황수 전북경찰청장. /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참사관련 기사[뉴스1 PICK] 핼러윈 이태원에 3만명 인파 몰렸지만 사고 없이 마무리홍대 12만·이태원 2만 인파에도 '우측통행'…"즐기는 것 좋지만 안전 최선"가면 쓰고 거리로…'주말 핼러윈' 이태원, 들뜬 분위기 속 추모 발길도與 "李대통령 SNS 단어만 침소봉대…이주노동자 인권 정책은 외면"핼러윈 전야 이태원 '북적'…곳곳선 "우측통행하세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