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짝퉁 비아그라 성인용품점에서 판매한 7명 '덜미'

전북도 특사경, 2억8천만원 상당 불법 비아그라 압수

본문 이미지 - 전북도 특사경이 전주와 군산, 익산, 김제 등에 위치한 성인용품점을 압수수색해 2억8100여만원 상당의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를 압수했다.(전북도 제공)2021.1.10/ⓒ 뉴스1
전북도 특사경이 전주와 군산, 익산, 김제 등에 위치한 성인용품점을 압수수색해 2억8100여만원 상당의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를 압수했다.(전북도 제공)2021.1.10/ⓒ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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