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특사경, 2억8천만원 상당 불법 비아그라 압수전북도 특사경이 전주와 군산, 익산, 김제 등에 위치한 성인용품점을 압수수색해 2억8100여만원 상당의 가짜 발기부전치료제를 압수했다.(전북도 제공)2021.1.10/ⓒ 뉴스1관련 키워드비아그라관련 기사비만약 '오남용 우려 의약품' 지정 안갯속…규제위원회 '신중론'이 변수"100개 사서 20개는 재고인 척"…빼돌린 비만약 불법판매 일당 검거'비아그라' 성분 동물약까지 판매…수의사회, 불법 유통에 칼 뺐다대한수의사회, 국회 농해수위 찾아…불법 자가진료 위험성 설명고지대 적응 위해 비아그라 복용? 잉글랜드 감독 "사실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