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로이드·비만약 등 3억6000만 원어치 3003회 판매국내 총책 등 2명 구속…사무실서 5억 원 상당 압수의약품 도매업체의 재고 관리 허점을 이용해 스테로이드 등 전문의약품을 빼돌려 온라인에서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3억 6000만 원 상당의 전문의약품을 온라인을 통해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부산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경찰청약사법전문의약품박서현 기자 부산지하철, 밤샘 협상 끝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종합)부산지하철 노사 잠정 합의…총파업 철회·열차 정상 운행(상보)관련 기사식약처 "APEC, 식음료 안전 총력"…AI·전자담배·메이드카페 쟁점(종합)브로커와 짜고 허위 비급여진료 기록…보험금 64억 편취 병원 적발부산서 중국산 불법 발기부전치료제 판매한 60대 검거'자살 예방' 마음 들어주는 SNS 서비스 '마들랜' 개통"와인병 넣어 마약 원료 밀반입"…필로폰 18만명 투약분 제조했다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