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의 '동료의원징계 고의지연' 주장 사실과 달라온주현 전북 김제시의회 의장이 15일 김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시민단체의 '동료의원 징계 고의지연' 주장과 관련해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김제시의회온주현주민소환의원제명김재수 기자 [오늘의 날씨] 전북(31일, 토)…약한 비에 내륙 짙은 안개 '주의'물때 놓쳐 군산 선유도 몽돌해변 갯바위 고립…해경, 20대 낚시객 구조관련 기사시민단체, '동료의원 불륜' 김제시의회 상대 공익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