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명예·자존심에 상처…대표 농산물에도 부정적 영향온주현 의장 주민소환 위한 서명작업도 진행김제지역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온주현 김제시의회 의장 주민소환추진위원회'가 최근 동료의원 간 부적절한 관계로 문제를 일으킨 김제시의회를 상대로 공익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 뉴스1관련 키워드김제시의회주민소환추진위공익소송온주현주민소환지평선농산물직무정지가처분민사소송김재수 기자 [오늘의 날씨] 전북(31일, 토)…약한 비에 내륙 짙은 안개 '주의'물때 놓쳐 군산 선유도 몽돌해변 갯바위 고립…해경, 20대 낚시객 구조